2009년 10월 16일
대륙의 기상 - 50주 동안 미국 50개 주를 돌아다니며 50가지 직업에 도전!
오늘 뉴스를 보다가 확인한 진정한 대륙의 기상!
미국의 50개 주를 한 군데씩 찾아 다니면서 매번 새로운 직업에 도전해서 1주일 동안 체험했다. 시작한 이유는 미국이라는 큰나라(대국-_-)에서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체험해보기 위해서란다. 그런고로 각 주마다 그 주의 대표적인 산업에 투신했다. 예를 들면 텍사스에서는 석유 기술자, 캔사스에서는 정육업자, 아리조나에서는 국경경비 등 이었다. 이것이야 말로 정말 진정한 대국의 기상이 아닐까 한다. 한국에서도 광역시/도를 돌아다니면서 이와 같은 일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.
주인공 다니엘 세디퀴(Daniel Seddiqui)의 블로그에서 더 자세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# by | 2009/10/16 11:57 | 세상의 재미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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